전일본 그랜드 투어링카 챔피언십(All-Japan Grand Touring Car Championship, JGTC)은
일본 자동차 연맹(Japan Automobile Federation)에서 주최하는 투어링 자동차 경주 대회이다.
2005년부터는 공식 대회 명칭이
슈퍼 GT(Super GT)로 바뀌었습니다.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FIA-GT, 그리고 전일본 그랜드 투어링카 챔피언십을 세계 3대 투어링 자동차 경주 대회라 합니다.
JGTC는 1992년 말 전일본 그룹 C 스포츠 자동차 챔피언십(All-Japan Group C Sports Car Championship) 대회가 사라지면서 이를 대치하기 위해 1994년에 설립되었습니다다. 과거의 스포츠 자동차 경주 대회는 경주팀을 운영하기 위한 비용이 점점 커지면서 특정 경주팀이 우승을 독점하는 폐단이 있었습니다. 이를 방지해 보고자 JGTC는 엔진 출력을 제한하고 중량에 따른 페널티를 두게 하였다. 2004년 12월 10일 ,JGTC는 슈퍼 GT로 이름을 바꾸고, 세계 대회로의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클래스는 GT500 과 GT300 클래스로 구분됩니다.
GT500클래스는 포뮬러닛폰과 동일한 V8 3.4L 엔진을 사용하며, 엔진출력은 500ps로 제한을 하고 있으나, 2012년 현재는
규정이 완화(?)되며 600ps 에 도달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출전 차량은 혼다,도요타,닛산 3메이커의 엄청난 자금투자로 만들어진 머신들입니다.
혼다의 HSV-010GT , 도요타의 SC430 , 닛산의 GTR 입니다.
GT300클래스는 GT500과는 대조적으로 아마추어 경향이 큽니다.
슈퍼지티의 발족 당시에는 300ps 로 엔진 출력을 규제하여, 클래스 명도 GT300 이었습니다
허나 지금은 현재의 성능은 FIA GT3머신의 성능과 동일합니다.
그 이유는 GT300클래스의 참가팀이 줄어들면서 참가팀을 늘리려는 이유로 규정 완화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2012년 현재는 출전 대수가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필자는 슈퍼타이큐는 관람한 적이 있지만, 슈퍼지티는 관람한 적이 없어서 무척이나 갈망하는 레이스대회 입니다.
ㅠ_ㅠ
작년 여름에 오다이바에서 JGTC시절의 도요타 수프라GT머신의 시트에 앉았을때의 감동은...ㅎㅎㅎ
국내의 슈퍼레이스, DDGT, KSF , KSR 등...모든 대회들도 더욱 발전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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